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가 크리스마스 송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캐럴로 돌아온 만큼 한층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비투비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울면 안 돼’를 열창했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캐럴로 돌아온 만큼 한층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울면 안 돼’는 Jerry.L과 아메리칸 아이돌과 케이팝 스타 출신 한희준의 작품. 언제나 설레고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시 돌아온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홀로 맞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노래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