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공기남녀, 오늘(22일) 5번째 싱글 ‘숨바꼭질’ 발표

올 초부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혼성듀오 공기남녀가 새로운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지난 2월 ‘러브 에세이(Love Essay)’를 테마로 한 첫 싱글 ‘아이 스틸(I Still)’을 시작으로 두번째 ‘우리 노래’, 세번째 ‘끌림’, 네번째 ‘반을 잃었다’ 등을 차례로 발표해 온 공기남녀는 22일 정오 다섯번째 싱글 ‘숨바꼭질’을 발매한다.


‘러브에세이’ 시리즈의 마지막 곡으로 발표하게 되는 ‘숨바꼭질’은 사랑을 찾는 남녀의 솔직하고 귀여운 가사와 편안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작곡과 편곡을 맡은 공기남녀의 멤버 곽태훈은 “‘숨바꼭질’은 꼭꼭 숨어있던 내 사랑을 찾을 것만 같은, 자신이 원하던 사랑이 이루어질 것만 같은 좋은 기분이 드는 곡”이라며 “이 노래로 하여금 듣는 분들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곽태훈과 신비로운 음색의 작사가 미네로 구성된 공기남녀는 가요계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남녀 혼성 듀오로서 섬세한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의 곡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그들만이 대변할 수 있는 사랑의 음악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준상이 설립한 쥬네스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대한 예고를 했고, 지난 네번째 싱글 ‘반을 잃었다’ 발표 당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하며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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