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이미숙, 술취한 박상원 보며 “어릴 때랑 똑같네”


이미숙이 술에 취한 박상원을 두고 먼저 집으로 왔다.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24회에서 정시내와 이영국은 함께 민박집에 들어갔다.

이영국은 취한 채 정시내를 안았고, 정시내는 깜짝 놀랐지만 이내 미소를 지으며 이영국의 품에 잠시 안겼다. 정시내는 자고 있는 이영국을 보면서 “자는 모습은 어릴 때와 똑같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정시내는 옷 매무새를 다지고 먼저 방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이영국은 옷을 잘 말려놓은 정시내의 꼼꼼함을 느끼다 급히 방을 나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미는 차돌의 어려운 상황을 언니인 수련에게 듣고 돈을 빌려줬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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