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퉁퉁 부은 윤보미, 쌍꺼풀 어디로 간거야?

[헤럴드 경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아침 민낯이 공개돼 2일 화제다.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윤보미를 비롯한 그룹 에프엑스 엠버, 박하선, 이지애, 이다희, 김지영, 강예원, 안영미 등 8명의 멤버들이 아침 민낯을 공개했다.

사진= MBC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는 아침 점호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오전 기상을 앞두고 일찍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빠르게 군복을 입었다.

이때 퉁퉁 부은 얼굴의 윤보미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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