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송만세 재회, ‘보기 좋아’

[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송만세가 한 달여 만에 재회했다.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집을 방문한 추성훈과 추사랑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추사랑의 방문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는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추성훈이 삼둥이를 위해 사온 붕어빵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특히 사랑이를 향한 만세의 적극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사랑이의 자리로 안내했다. 또 붕어빵을 다 먹자 사랑이에게 다가가 빨리 놀자며 재촉했다. 이후 장난감 자동차를 나누어 타며 드라이브를 즐겼다.

이 모습에 추성훈·송일국 두 아빠는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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