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 씨의 법률대리인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2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최씨의)임신은 사실이다. 친부가 김현중인 것도 맞다”고 밝혔다.또한 최씨의 임신 사실을 확인해줄 수 있는 증거를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공개여부를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연말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김현중 소속사 측의 발표에 대해서도 “남녀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문제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 문제일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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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최씨의 잠적설에 대해서는 “잠적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임신 사실을 알린 후 김현중 측과 최근까지도 연락을 취하고 만났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2일 복수 매체를 통해 “(전 여자친구) 최모 씨와의 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작년 9월 합의가 이뤄졌다. 이후 최모 씨와 만남을 가진 것은 맞지만 연말에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기로 했다”면서 “그 후 1월 초 최모 씨가 김현중에게 임신했음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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