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4일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서는 배우 오윤아와 김정민, 가수 레이디제인 등 3인방의 일본 오사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얼마 전 헤어숍에서 어떤 여배우가 가슴 뽕을 안 가져왔다고 스타일리스트를 쥐 잡듯이 잡고 있는 것을 봤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윤아는 “나도 요즘 가슴뽕 없으면 못 산다. 집착도 했었다. 공기와 같은 존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9일 오윤아 측은 남편과의 합의 이혼을 공식 인정했다. 오윤아의 소속사는 “지난 2월 남편과 합의이혼했다”며 “파경 이유는 성격차이이며 아이 양육권은 오윤아 씨가 갖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2007년 1월 5세 연상의 호텔 영화 광고대행을 하는 마케팅 회사 이사인 일반인 송 모 씨와 1년 반 동안의 열애 끝에 결혼한 바 있다.
이혼 오윤아 고거 가슴뽕 솔직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혼 오윤아, 요즘 가슴뽕 없으면 못살아 공기와 같은 존재 폭소할수밖에 없네” “이혼 오윤아, 오윤아 솔직 가슴뽕 발언 대단해” “이혼 오윤아, 이제는 멋진 연기로” “이혼 오윤아, 이혼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