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효주가 ‘뷰티 인사이드’에서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자 ‘우진’을 사랑하는 ‘이수’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하는 여자 이수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다. 박서준, 천우희, 서강준, 이동욱, 유연석, 이진욱 등 존재감 있는 다수의 배우들이 ‘우진’을 연기했다. 8월 20일 개봉 예정.
지난 7일 ‘뷰티 인사이드’(백감독ㆍ제작 용필름) 측은 21명의 ‘우진’에게 사랑을 받은 ‘이수’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해당 캐릭터에 대한 한효주의 고민이 담긴 ‘이수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효주는 “이수라는 캐릭터는 ‘우진’보다도 한 수 위인 것 같다”며, 매일 모습이 바뀌는 ‘우진’만큼 그런 그를 사랑하는 ‘이수’를 연기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21명의 ‘우진’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매일 변하는 김우진이라는 사람이 정말 같은 사람으로 느껴져 사랑스러웠다”며 ‘이수’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하는 여자 이수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다. 박서준, 천우희, 서강준, 이동욱, 유연석, 이진욱 등 존재감 있는 다수의 배우들이 ‘우진’을 연기했다. 8월 20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