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선균이 새 영화 ‘성난 변호사’로 돌아온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을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 ‘화차’(243만 명), ‘내 아내의 모든 것’(459만 명)에 이어 지난해 ‘끝까지 간다’로 345만 관객을 모은 충무로 대표 배우 이선균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성난 변호사’는 시체와 증거는 없지만 범인만 있는 의문의 사건이라는 설정과 신선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유머러스한 액션추격극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선균 외에도 김고은,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25일 CJ엔터테인먼트는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빛나는 제국)가 10월 8일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으로 분한 이선균의 색다른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기는 게 정의지 뭐’라는 카피는 패배를 모르는 ‘변호성’의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동시에, 법정에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더한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을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 ‘화차’(243만 명), ‘내 아내의 모든 것’(459만 명)에 이어 지난해 ‘끝까지 간다’로 345만 관객을 모은 충무로 대표 배우 이선균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성난 변호사’는 시체와 증거는 없지만 범인만 있는 의문의 사건이라는 설정과 신선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유머러스한 액션추격극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선균 외에도 김고은,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