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 정치계 입문설 적극 해명..”당으로 부터 전화 받았지만 관심이 전혀 없다”

배우 김상중이 ‘힐링캠프’에 출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그의 정치계 입문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해 김상중의 소속사 승화산업의 변상필 이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연기자 김상중 씨에 대한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힌다”며 “김상중 씨 본인은 전혀 정치에 관심과 뜻을 두고 있지 않다”고 전하며 정치계 입문설에 대해 해명했다.

또 영입설이 나온 배경으로는 “변 이사에게 한통의 전화가 있었을 뿐 관련한 별도의 접촉이나 만남이 전혀 없었음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상중은 지난 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김상중이 게스트로 출연,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펼쳤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wldnjsdl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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