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심은하가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이란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심은하는 1992년 성일여고를 졸업 후 바로 연예계에 데뷔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하지만 은퇴 이후 2003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결심할 정도로 학구열이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심은하의 한 측근은 “심은하가 지난 2009년 마흔을 넘긴 나이에 방송통신대 교육과학대학 문화교양학과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측근은 “학사 과정에 따르면 2013년 졸업이지만, 현재 연년생인 초등학생 두 딸을 키우면서 졸업 시기를 놓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학업에 대한 열의는 지금도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심은하는 1992년 성일여고를 졸업 후 바로 연예계에 데뷔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 하지만 은퇴 이후 2003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결심할 정도로 학구열이 뜨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는 2001년 연예계 은퇴 이후 2005년 정치인 지상욱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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