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시청률 하락 불구 1위… ‘미녀 공심이’ 2위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동시간대 주말극 1위를 수성했다.

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16.8%, 수도권 기준 17.7%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1.9%p(18.7%), 수도권에서 2.0%p(19.7%) 하락한 수치에도 불구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모두 제쳤다.

[사진=김종학프로덕션제공]

SBS ‘미녀 공심이’는 전국 기준 10.9%, 수도권 기준 13.7%로 2위에 그쳤다. 전회분과 비교 전국에서 0.3%p(11.2%) 하락, 수도권에서는 0.6%p(13.1%) 상승했다.

비슷한 시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는 전국 기준 7.3%, 수도권 기준 7.7%를 기록했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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