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키 163㎝에 몸무게 45㎏, 허리는 24인치. 쉰살 아줌마라고는 결코 생각할 수 없는 몸매를 가진 여성이 화제다.



그는 지난해 모 방송에 출연해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식이조절과 운동으로만 몸매와 미모를 유지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또 한차례 놀라게 했다.
지난 2014년 제1회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윤선희 씨는 당시 48세의 나이에도 여타 20대 참가자들에 밀리지 않는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67년생인 그는 현재 만 나이 49세, 한국나이 50세로 50줄에 접어들었다. ‘미스섹시백’ 대회로 대중들의 이목을 한몸에 받은 윤선희 씨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동안 미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한국나이 50살이 되었음에도 20대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윤선희씨의 매끈하고 탄력있는 몸매는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는 지난해 모 방송에 출연해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식이조절과 운동으로만 몸매와 미모를 유지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또 한차례 놀라게 했다.
한편, 윤선희 씨는 1989년 MBC 19기 탤런트로 활동했으나 1994년 결혼과 동시에 배우생활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주부생활을 하다 ‘미스섹시백’대회를 계기로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