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케이블채널 Mnet의 ‘음악의 신2’에 출연한 래퍼지망생 이희진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이희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소유한 슈퍼카들과 집을 공개하며 주식으로 자수성가했다고 밝혀 유명세를 탔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희진에 집은 방송 세트장을 연상케 하는 거대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거실 한켠에는 수영장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희진은 방송 중 “도끼보다 돈이 많냐”는 물음에 “도끼는 불우이웃”이라고 답하며 자신의 재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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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음악의 신2’ 방송 캡처 |
이를 접한 네티즌은 “도끼가 불우이웃이면 나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촬영했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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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음악의 신2’ 방송 캡처 |
한편 이희진은 미라클홀딩스,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미라클이엔엠 등 8개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가 겸 증권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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