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녀공심이’의 민아가 다시 주유소 알바생으로 돌아온다.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공심은 제주도 화훼하우스에 취직했지만 사기꾼 사장 때문에 월급도 받지 못한다. 다시 서울로 돌아와 결국 주유소 알바를 하게 된다.
12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특별기획 ‘미녀공심이’에서 제주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돌아온 공심(민아)이가 다시 취준생이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공심은 제주도 화훼하우스에 취직했지만 사기꾼 사장 때문에 월급도 받지 못한다. 다시 서울로 돌아와 결국 주유소 알바를 하게 된다.
제작진은 “민아가 극 초반에 연기했던 주유소 알바 장면을 다시 촬영하자 능수능란한 수신호를 보내는 연기를 해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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