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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 이사장에 구경완 변호사가 선출됐다. 한인상의는 지난 19일 LA한인타운 소재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를 통해 단독후보로 출마한 구경완 변호사(Law Offices of Benjamin Koo & Associates)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구 신임 이사장은 당선 직후 애나 마 이사(시카고 타이틀컴퍼니), 서준규(HVAC Magicool,Inc),그리고 신승영(CS Design & Deco Inc)씨 등 세명의 이사를 부이사장으로 지명했다. 구 신임 이사장은 “이은 회장을 포함한 40대 회장단을 적극 지원, 한인상의가 경제인을 리드할 수 있는 단체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