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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대 규모 서울메디칼그룹과 삼성서울병원간 업무협약식이 27일 LA한인타운내 옥스포드 팔래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서울메디칼그룹에 속한 2만2000여명의 한인들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비롯한 검진 진료 수술 등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됐다. 사진은 삼성서울병원 이상철 국제협력팀장과 서울메디칼그룹 차민영 회장(왼쪽서 두번째부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미양국간 긴밀한 의료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이경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