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축제재단이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 43회 LA한인축제를 앞두고 오는 26일 저녁 6시부터 재단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스 교회(961 S Mariposa Ave, LA, CA 90006)에서 ‘이웃초청 바베큐 파티’를 진행한다.
축제재단 측은 “매년 축제기간 동안 인근 주민들이 교통통제 등으로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라며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BBQ 파티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를 앞두고 축제재단 박윤숙회장(아랫줄 오른쪽)과 BBQ 파티 참가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LA 한인축제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