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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의 민주평통 위원들이 지난 7일부터 3박 4일간 인천과 평창에서 개최됐던 해외지역회의(미주지역)에 참가 후 귀국했다.
1,752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 중 약 46%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평통 회원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이후 한반도정책의 우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또 페럴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고 자매결연지역인 부산지역회의, 광주지역회의와 우호협력지역인 충북보은 및 전라북도지역회의를 방문하여 다양한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은 인천에서 열렸던 해외지역회의개막식에 참석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여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