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4분기 최대 분기 실적 갱신

-매출 209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달성하며 연이은 분기 최대 실적 갱신
-매출과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53%, 105% 증가
-영업이익률 42.2%, 분기 최대 영업이익률 갱신, 영업 레버리지 효과 재확인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대표 안종오)가 개별 재무제표 기준 2023년 4분기 매출 209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5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디어유 버블은 100% 유료 구독 서비스로, 구독과 매출 성장은 영업이익에 직결되며, 금번 실적에서도 이러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1월 신규 오픈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트와이스(TWICE)의 구독상품 “버블 폰트 (bubble FONT)”는 각 멤버들의 손글씨를 AI 기반 폰트 제작 기술을 사용하여 기획한 상품으로 트와이스 버블 구독자의 20%가 구독을 하며 흥행을 한 바 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버블 폰트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장하여 ARPU 성장에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어유는 지난 해 일본 최대 엔터팬 플랫폼 기업인 엠업홀딩스(m-up holdings Inc.)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였으며, 이번 달 일본 현지 아티스트와 팬들을 대상으로 한 ‘버블 포 재팬(bubble for Japan)’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시에 일본 지역에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며 일본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일본 지역에 K팝 버블을 동시에 홍보할 수 있어 더 많은 구독자가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번 주 중에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도 예정되어 있어, 구독 편의성과 상품 접근성을 업고 국내 구독층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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