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조심”…송파·강남·서초구 대설주의보

광주에 대설경보 전남 1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를 기해 송파구 등 서울 동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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