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전경.[대구시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하반기 신입 직원 15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직 102명(사무직 16명, 기술직 86명)과 공무직 52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에 거주지 제한이 따로 없으며 채용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다음달 11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실기, 인성 검사, 면접 등을 거쳐 내년 2월 24일 최종 합격예정자를 발표한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 제한 폐지를 통해 더 많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공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