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베르, 원재료 100% 식품에 맞춤형 웰니스 제공

-개인 맞춤형 최첨단 웰니스 솔루션 제공
-지속 가능한 건강을 목표

[헤럴드경제=김태열 선임기자] 안전하고 건강한 변화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미베르(MIBER)’가 ‘Health Styling & Food Tech 브랜드’로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미베르는 단순한 식품 브랜드를 넘어 맞춤형 바디 컨디셔닝 솔루션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미베르측은 “메인 푸드 상품인 프리미엄 피넛버터 2종 ‘저스트 피넛버터’와 ‘모어댄 피넛버터’는 합성첨가물 없이 100% 순수한 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어졌다”라며 “해당 제품은 배우 공효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애용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밝혔다.

미베르의 피넛버터는 설탕과 팜유도 일체 들어가지 않고 미국산 하이올레익(High-Oleic) 땅콩과 피칸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와 함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해 체중 관리는 물론 건강한 식습관에도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잇다.

미베르


미베르는 개인맞춤형 건강프로그램으로 미베르 바디 컨디셔닝 센터를 운영하고있다. 동 센터에서는 최첨단 웰니스 솔루션을 통해 ‘Intensive Fat Loss(체지방 감량)’, ‘Super Aging Protocol(항노화 솔루션)’, ‘PowerX(스포츠 선수 대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특히 고압산소 테라피, 크라이오 테라피, 근적외선 및 자기장 테라피 등의 첨단 기술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미베르는 바디 컨디셔닝 프로그램 외에도 미베르는 ‘M-BOX’ 맞춤형 식단 서비스와 외식·배달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실생활에서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베르는 일회성 건강 솔루션이 아닌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목표로 설탕과 합성첨가물을 배제한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친환경 포장재 사용 확대 및 리사이클링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도 만들어가고 있다. 미베르 마케팅 본부장은 “건강한 변화는 단기간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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