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3일만 할인”…롯데아울렛 ‘블랙 슈퍼 쇼’

18~20일 봄맞이 초대형 할인 행사
아울렛 가격에 최대 30% 추가 할인


[롯데쇼핑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아울렛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 지점에서 봄 시즌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 슈퍼 쇼(Black Super Sho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블랙 슈퍼 쇼’에는 럭셔리, 컨템포러리, 스포츠, 리빙 상품군 등 400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지포어’, ‘마이클코어스’, ‘뉴발란스’ 등은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사 할인도 제공된다. 롯데멤버스 카드로 단일 브랜드 10·2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제휴카드(롯데·현대) 이용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별 롯데상품권 최대 15만원을 준다.

인기 브랜드의 베스트 상품을 모은 ‘초특가 기획전’도 연다. 최대 70% 할인율을 적용했다. 나이키 ‘V2K런(8만9000원)’, 듀베티카 ‘알로이(29만5000원)’, 띠어리맨 ‘시어서커 재킷(43만1000원)’, 그리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의 ‘Z 샴페인 페더지이오 (58만9000원)’ 등이 대표제품이다.

체험형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구매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퀵 드로잉 캐리커쳐’ 이벤트가 열린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기흥·이천·의왕점에서는 봄을 주제로 한 플리마켓 ‘스프링 플리마켓’을 만날 수 있다.

롯데리조트와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에 게재된 ‘블랙 슈퍼 쇼’ 온라인 링크 및 QR코드로 ‘롯데리조트’의 숙박을 예약한 고객에게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현영 아울렛마케팅 팀장은 “블랙 슈퍼 쇼는 할인 혜택부터 콘텐츠, 체류형 프로그램까지 고객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머무는 즐거움을 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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