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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올림픽대로 웨스턴 서쪽 지역에 153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소매상가를 포함한 주상복합건물이 신축된다.
한국 반도건설의 미주법인 반도 델라 코퍼레이션이 개발주인 이 프로젝트는 올림픽과 맨해튼 플레이스 서쪽 코너의 4800스퀘어피트 부지(3355 3355 W. Olympic Blvd.)에 7층규모를 짓는 개발계획이다. 로텍스 호텔 바로 옆이다.’더 보라’로 이름지은 이 주상복합건물은 루프탑 테라스와 포디움 데크, 레크리에이션룸을 편의시설로 갖추고 1층에는 상가가 조성된다.
TOC(Transit Oriented Communities·대중교통편의) 인센티브에 따라 16가구는 극빈층을 위해 배정된다.
반도델라 코퍼레이션의 세번째 주상복합 프로젝트다. 반도델라는 올림픽대로와 호바트길이 만나는 곳에 252가구짜리 주상복합을 완공해 분양했고, 3020 윌셔블러바드에 262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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