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환전 고객 대상 골드바 추첨 증정 이벤트 진행

[iM뱅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1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5월 황금연휴에 따른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가 쌓이네!-환전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부터 6월8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고 현찰을 수령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한국금거래소 골드바 1g(매주 1명, 총 6명)과 CU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 매주 30명, 총 180명)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환전 및 외화수령을 완료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는 매주 발표된다.

iM뱅크는 이번 이벤트 후 외화예금·해외송금편으로 이어지는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환전(외화 수령)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재환전 혜택도 동시 제공하며 해외여행 후 남은 외화 현찰 재환전 시 환전 금액의 30%(100만원 상당액 이하)에 대해 100% 환율 우대가 적용된다.

iM뱅크는 지난해 은행권 최초로 무료 재환전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환전 후 1개월 이내에 환전 영수증 및 신분증을 지참하고 iM뱅크 영업점(대구국제공항 출장소 제외)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는 iM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간단한 송금정보(수취인 계좌번호, ACH(Electronic) Routing Number 및 수취인주소 등)만으로 누구나 쉽게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추가적으로 5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말까지 해외은행 수수료 등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단돈 700원으로 송금할 수 있는 ‘미칠 송금(feat.미국 칠백원)’ 이벤트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iM뱅크와 함께 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드리고 추후 더 많은 고객과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