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프로티원’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 9000명 방문

프로티원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앳홈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앳홈은 자사의 단백질 식품 브랜드 ‘프로티원(Proteeone)’이 진행한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 900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자기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프로티원과 함께라면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면 빛나는 나를 재발견할 수 있다(Change your daily routine)’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프로티원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김잼 작가와 협업해 재탄생한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과 커피맛 파우치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다. 또 시그니처 유리컵과 굿즈 키링 등 한정판 굿즈를 특별가에 판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소비자들은 “당함량이 낮은데도 맛있다”, “단백질 특유의 냄새나 비릿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불필요한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된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프로티원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의 매력을 경험해주셔서 기쁘다”며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앳홈은 건강하고 즐거운 식단 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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