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주택소유율 55%…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아

지난해 캘리포니아(가주)의 주택 소유율은 55%로 뉴욕(53%)에 이어 미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조사국 센서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LA 데일리뉴스가 전한 바에 따르면 가주를 떠난 인구가 옮겨간 텍사스와 플로리다의 주택 소유율은 각 63%와 68%로 전국 44위와 31위에 올랐다.

미 전국에서 주택 소유율이 가장 높은 곳은 웨스트버지니아의 78%였다.미 전국의 주택 소유율은 지난해 기준 평균 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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