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간 400만개 판매…목표 판매량 18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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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을 정식 메뉴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은 스타 셰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만든 메뉴다. 토마토 소스를 강조한 ‘토마토 바질’과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발사믹 바질’ 2종으로 선보였다. 출시 후 일주일간 45만개, 한 달간 150만개, 석 달간 400만개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다.
특히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최근 2년간 롯데리아가 선보인 신제품 중 판매량이 가장 높은 제품으로 등극했다. 재구매 역시 다른 제품보다 2배 이상이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목표 판매량의 약 180%를 달성하기도 했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성별 구매율 분석 결과, 2종 모두 남성 구매율 53%, 여성 구매율 47%를 차지하며 남녀 모두를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세대별로는 20대 30%, 30대 43%, 40대 19%였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맛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