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영화제 출국, 부쉐론 스타일링 “여신美”

한소희 [부쉐론(BOUCHERON)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은 자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가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Cannes)으로 출국했다는 소식을 17일 전했다.

금요일인 16일 한소희는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쎄뻥 보헴(Serpent Bohme)’ 컬렉션으로 포인트를 주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촬영은 공항 밖 외지 곳에서 이뤄져, 공항 이용객에 대한 불편을 전혀 주지 않았다.

한소희는 쎄뻥 보헴 화이트 골드 컬렉션과 아쿠아 프레이즈(Aquaprase) 컬렉션을 함께 믹스 매치하여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한소희 [부쉐론(BOUCHERON) 제공]

한소희는 쎄뻥 보헴 화이트골드 미디엄 네크리스와 아쿠아프레이즈 엑스스몰 네크리스를 착용, 여기에 쎄뻥 보헴 아쿠아프레이즈 뱅글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쎄뻥 보헴 화이트 골드 엑스스몰 링과 아쿠아프레이즈 링을 레이어링하여 파리지앵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고 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