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리경영위원회 승인 및 인권존중실천단 Kick-Off 회의 개최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사람중심 인권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민에게 신뢰받는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키 위해 마련한 인권경영 추진계획은 ▷인권리스크 식별 및 저감조치를 통한 인권경영시스템 고도화 ▷내·외부 이해관계자 인권보호 및 구제절차 강화 ▷인권교육 이수율 95% 이상 달성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인권침해요소를 상시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데일리 인권 체크리스트’를 개발·배포하는 한편 ‘회의 시작 전, 키워드로 알아보는 1분 인권브리핑’을 도입하는 등 일상 속 인권문화 내재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한 상호존중 기반의 파트너십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심상택 이사장은 “추상적이고 선언적인 과제가 아닌 모든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인권경영에 중점을 두었다” 며 “특히 협력업체, 지역사회,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과 긍정, 존중과 배려의 인권문화를 더욱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