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동행축제 연계…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
유명 디저트 업체 20곳 한 자리에
유명 디저트 업체 20곳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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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달달 상점 포스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월 동행축제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디저트 마켓 ‘부산 달달 상점’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부산중기청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 지역본부, 신세계백화점(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마들렌, 쿠키, 생과일 케이크 등 20개 유명 디저트 업체의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포토존과 무료 포토 부스도 이용할 수 있다.
중앙광장 부스에서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실시간으로 방송이 송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