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맞춤형 진단”[지금 구청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다음달부터 파믹스센터에서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식물 맞춤형 치료·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파믹스센터는 강동구가 2020년 조성한 도시농업 복합 커뮤니티시설이다. 이와 함께 구는 파믹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공동주택단지 등을 찾아가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함께 운영한다. 반려식물 클리닉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펠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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