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1990원·초당옥수수 1692원 파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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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들이 2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홈플러스가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인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선보이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1일부터 2일까지 1990원에 판매한다. 29일부터 4일까지는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최대 50% 할인한다. ‘호주청정우 전 품목’도 최대 반값이다. 뉴질랜드산 ‘14Brix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점보 9개·특대 10개)’는 9990원이다.
‘봉지라면 80여종(1인 12개 한정)’과 ‘파이·비스킷 50여종’은 3개가 9900원이다. ‘햄·소시지·베이컨·어묵 80여종’은 149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에 선보인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1+1 혜택도 다양하다. ‘두부 10종’은 2190원부터, ‘치즈·휘핑크림 8종’은 5990원부터, ‘오뚜기 냉면·쫄면 3종’은 6990원에 하나 더 제공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산물 할인지원 행사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 20% 할인에 농할쿠폰 20%(최대 2만원 이내) 추가 할인을 더했다. 12브릭스 머스크 멜론 6954원, 12브릭스 유명산지 부사사과(4~6입) 9990원, 블루베리(250g) 7794원, 대추방울토마토(900g) 5994원, 완숙토마토(2㎏) 6594원, 햇 양파(1.7㎏) 2994원, 초당 옥수수(개) 1692원 등이다.
인기 가공식품은 2+1 혜택으로 준비했다. ‘간편조리식품·시리얼 50여종’, ‘스낵·비스킷·젤리 60종’, ‘오뚜기소스 8종’, ‘폰타나 파스타 소스 8종’, ‘파스타면 9종’,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500㎖)’ 등 다양하게 엄선했다.
30~31일 이틀간 진행하는 주말 파격 할인 행사 ‘토요일! 토요일은 홈플’에서는 7대 카드 결제 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을 50% 할인한 1290원에 판매한다. ‘농협 무항생제 1+등급란 30구’는 1인 1판 한정 7990원이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겐 ‘작지만 알찬 전복’을 50% 할인한 990원에, ‘믿고 먹는 안심 농협쌀(20kg)’을 31일 2만원 할인한 4만9900원에 선보인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할인 체감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할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