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와 소통 강화 및 청렴·상생문화 확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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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8개 정보화사업 파트너사들은 29일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에서 ‘열린 소통문화 조성 및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현준(앞줄 왼쪽 여섯 번째) 원장과 파트너사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9일 서울 광진구 보건복지행정타운 20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생협의체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준 원장을 비롯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경영진과 정보화사업 주요 파트너사 8개사의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정보화사업 상생협의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올해 파트너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업무 환경 개선과 불편사항 해소에 힘쓰는 한편, 파트너사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또 연말에는 정보화사업 추진계획을 미리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협업의 시너지를 높여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상생협력 공동선언’을 통해 신뢰에 기반한 동반성장과 청렴한 파트너십 문화를 함께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파트너사가 있기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