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에 청약 통장 1만9000건 접수…평균 31대 1 기록
- 인천 공급 감소에 분양 심리 개선…“교통 개선 중심으로 청약 경쟁률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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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후 인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뚜렷하게 상승하는 분위기다. 실제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분양전망지수 자료에 따르면, 인천의 6월 분양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무려 13.6p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 KTX, 월곶~판교선 예정 송도역세권, 6월 말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 공급 주목
그런 가운데 인천에서는 분양 완판과 청약 흥행을 연이어 이어가며 인기가 집중되고 있는 송도역세권에서 송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이 6월 말 견본주택 오픈과 분양 본격화를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실제 송도역세권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3개 블록을 연이어 공급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이 총 2,549가구를 모두 단기간 완판에 성공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 단지는 먼저 공급한 3블록에만 무려 1만8,957건의 1순위 청약 통장이 접수돼 평균 31.03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이후 공급된 1, 2블록 역시 1만4,632건이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평균 18.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송도역세권의 인기는 주변으로도 번지고 있다. 실제 송도역세권 인근에서 올해 4월 공급된 ‘시티오씨엘7단지’는 1순위 청약에 3,388명이 몰리며 평균 3.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인천에서 공급된 분양 단지 중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된 수치다.
이와 같은 송도역세권의 인기 이유로는 교통호재에 따른 미래가치 기대감이 꼽힌다. 실제 송도역세권의 경우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에 예정되어 있는 인천발 KTX(예정)와 월곶~판교선(예정)과 함께 인근에는 GTX-B노선 청학역(논의)의 신설이 추진되면서, 이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이 전망되고 있다.
한 업계관계자는 “특히 송도역세권은 현재 추진 중인 KTX와 월곶~판교선과 인근 GTX-B노선이 모두 계획대로 진행되면, 판교, 서울역, 여의도 등 주요 업무 지역과 전국 각지를 모두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요충지가 될 전망이어서 인천 신흥중심지로 기대감이 큰 곳”이라며, “이에 분양 흥행과 프리미엄 거래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이번에 공급을 알린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에도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한신더휴 브랜드의 빼어난 상품성 주목… 학세권 입지 등 주거 여건 우수해
이처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은 인천 연수구 청학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6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0·59㎡ 208가구다. 일반분양 전 물량이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로 수요층의 선호도가 계속되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한신더휴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인 것이 주목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조망,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내부설계로는 공간감을 극대화하는 평면설계와 함께 마감재 역시 차별화해 실생활의 편의성과 품격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 실내골프센터, 북클럽, 키즈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하고 조경 역시 다채롭게 꾸며 풍요로운 일상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은 송도역세권 일대에서도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여서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도보권에는 송도초, 옥련중, 함박중 등 초·중학교가 자리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고, 인근에는 명문고인 송도고, 옥련여고 등 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 송도신도시와 인접해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인하점), 롯데마트(연수점), CGV(인천학익점), 인하대병원 등도 가깝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향나무어린이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승정어린이공원, 청룡공원, 청량공원 등 풍부한 도심공원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마련되며, 6월 말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