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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스킨라빈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K-팝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 모델 첫 공식 활동은 오는 1일 출시하는 ‘애망빙’과 시작한다. 애플 망고 빙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제품이다. 상큼한 망고 샤베트와 코코넛 연유 아이스크림에 애플 망고와 미니 펄이 들어간다.
배스킨라빈스는 여름을 맞아 르세라핌과 촬영한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7월 이달의 맛을 시작으로 르세라핌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올 4월부터 첫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지난 24일 일본 싱글 4집 ‘DIFFERENT’를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