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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구청년회의소(JC)는 지난달 30일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와 함께 마약 퇴치, 딥페이크 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JC제공] |
이현승 서울지구청년회의소(JC) 회장은 지난달 30일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와 함께 마약 퇴치, 딥페이크 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에서는 마약과 관련된 문제의 심각성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논의되었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마약 범죄가 확산되면서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과 예방 활동에 더욱 힘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지구청년회의소는 마약 퇴치 캠페인과 관련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 리더들과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딥페이크를 이용한 성범죄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딥페이크 기술이 성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서울경찰청은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법적, 기술적 대응 방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지구청년회의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도 논의됐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여전히 많다는 현실에 대해 참석자들은 피해자 보호와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서울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정보 제공과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서울지구청년회의소는 사회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서울지구청년회의소는 앞으로도 경찰청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