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다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돌파

이은미 대표 “세상을 바꾸는 금융 이어갈 것”


[토스뱅크 제공]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토스뱅크는 ‘Common Good(커먼 굿·공공선)’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다큐멘터리 영상이 유튜브에서 100만 조회수를 넘겼다고 9일 밝혔다.

‘커먼 굿’은 영국 BBC와 ‘B Lab Global(B 랩 글로벌)’이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기업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토스뱅크는 기술과 혁신을 통해 금융 서비스의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을 포용하기 위한 지난 3년 간의 노력을 영상에 담아 지난 5월 공개했다.

영상에는 토스뱅크의 고객이자 시각장애인 첼리스트 김보희 씨와 자영업자 권오현 씨가 등장한다. 고객 본인의 목소리로 삶에서 토스뱅크가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토스뱅크의 보이스오버(음성 지원) 기능 개선, 비대면 대출 구조 개편, 데이터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한 자동 혜택 제공 등 고객 관점에서 금융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혁신해온 과정이 담겼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혁신은 사람을 향한 금융을 구현해 나가는 것임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됐다”며 “세상을 바꾸는 토스뱅크의 금융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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