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인천 유니크베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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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인천 유니크베뉴에서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18일 인천 영종국제도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홀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BSA)는 대한민국 최초의 오리지널 스트리밍 콘텐츠 시시상이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TV(ENA), 쿠팡플레이, 티빙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

남녀 주연상 등 총 15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K-콘텐츠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이 시상식을 유치했다.

올해는 시상식에 앞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시민과 사회 소외계층 총 100명을 초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시상식이 열리는‘크로마홀’은 인천의 대표 유니크베뉴 중 하나로, 컨벤션센터나 호텔 등 전통적인 MICE시설이 아닌, 지역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이색 공간이다.

현재 인천에는 총 41곳의 유니크베뉴가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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