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부자·헤이지니 등 새 가족 대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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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새 가족으로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합류한다.
지난 16일 ‘슈돌’ 방송 말미 공개된 583회 예고편에서는 심형탁과 하루의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하루는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얻은 아들. 이미 아빠 심형탁과 엄마 사야를 반반씩 닮은 미인 유전자를 인증하는 미모를 자랑하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생글생글한 미소와 성한 머리 숱이 하루의 트레이드 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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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
이와 함께 새로운 가족들이 대거 ‘슈돌’에 합류를 예고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 9일 첫 출격해 슈퍼맘의 모습을 보여준 헤이지니와 채유 모녀를 시작으로 슈퍼맘 김윤지와 딸 엘라, 부캐부자 슈퍼맘 랄랄과 딸 서빈이가 출격을 예고한 데 이어 심형탁과 하루까지 출격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새로운 슈돌 가족 심형탁과 하루의 첫 등장은 오는 2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