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부동산 시선 집중, ‘아이파크’가 주거 트렌드 바꾼다

▶ 춘천 지역 내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 수요자가 주목하는 지역 내 단지로 등극

▶ 8월, 다시 한번 등장하는 ‘아이파크’ 분양에 춘천 지역 부동산 다시 들썩일 조짐


이미 내 집을 마련했거나 혹은 내 집 마련의 계획 그리고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과연 내가 사는 지역의 좋은 아파트가 어디인지에 대한 해답일 것이다.

모든 이들의 고민이 그렇듯이 이곳 강원 춘천시에서도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 질문을 들었을 때 춘천 지역 부동산 전문가와 지역 주민 절대다수는 공통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를 가리킨다.

왜 그럴까. 춘천시에는 아파트가 많지만, 저마다의 브랜드 아파트가 뚜렷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지역에 대한 인지도가 높더라도, 브랜드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열위에 있는 경우마저 허다하다.

하지만 ‘아이파크’는 다르다. ‘아이파크’는 단순한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라 실거주 만족도와 시장 반응까지 모두 입증된 상징적인 존재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춘천시에 처음 선보인 ‘춘천 장학 아이파크(12년 준공)’의 경우 입주 이후 일시적인 부침이 있었지만, 올해 2월에는 전용면적 119㎡가 4억 4,500만원의 최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춘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킨 존재가 됐다.

이어 20여년 뒤에 공급된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26년 준공 예정)’의 경우 분양 당시 1순위 청약에만 1만3,237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27.75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후 지역 부동산 거래 상위권에도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실제 최근 3년(22년 5월~25년 6월) 간 지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거래된 곳을 살펴보면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전용면적 138㎡는 23년 8월, 16억1,460만원 거래된 바 있다.

이러한 흐름은 ‘아이파크’만의 상품 구성과 입지, 브랜드 프리미엄이 맞물려 만들어낸 결과다. 덕분에 ‘아이파크’는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선택지가 아닌 기준으로 통한다.

오는 8월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다시 한번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에, 춘천 부동산 시장은 다시 한번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춘천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3년간 강원 지역에서 거래된 최고가 아파트가 ‘아이파크’라는 점만 봐도 브랜드 신뢰도가 시장에서 확실히 입증됐다고 볼 수 있다. 이번 2차 단지는 1차보다 상품성이 더 강화된 데다 입지까지 뛰어나서 눈여겨볼 만하다”라고 설명했다.

■ 8월, 모습 드러낼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짓는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84·144㎡, 총 21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춘천시에서도 보물과 같은 입지를 선점했다. 녹지 공간인 삼천동 생태체험공원과 의암공원, 공지천, 의암호와 인접해 있다. 일부 세대에서 수변과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수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여가 기반의 쾌적한 주거 라이프도 향유할 수 있다.

경춘선 춘천역, 남춘천역을 이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서울 청량리까지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는 춘천IC, 남춘천IC 이용이 수월하다. 중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으로 자유로운 접근도 가능하다. 동서고속화철도 사업(예정), 제2경춘국도(예정), GTX-B노선 춘천 연장(예정) 추진으로 편의성 향상도 기대된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단지 주변에 있어 이용이 쉽다. 또 춘천시청, 춘천지방법원, 춘천경찰서 등 관공서를 비롯해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등 행정, 의료 시설들도 이용할 수 있다. 춘천시립 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해 온의·삼천초(예정), 남춘천초, 춘천중, 춘천고 등 학교도 주변에 들어서 있다.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춘천도시첨단정보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후평일반산업단지, 네이버도시첨단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이렇듯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데 이어 투자가치까지 확보했다. 춘천시는 지난 20년 5월부터 25년 6월까지 최근 5년간 전용면적 140㎡ 이상 공급이 극히 일부에 불과해 대형 면적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 게다가 춘천시는 6.27 부동산대책 대출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지난 춘천시 및 강원도 거주자라면 1순위에 청약할 수 있다. 다주택자와 세대원도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전매 및 재당첨 제한에서도 자유롭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아이파크’는 8월 본격 분양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더잭슨나인스호텔 인근(춘천시 근화동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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