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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떠나요 맛캉스’ 행사 상품을 홍보하는 직원의 모습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마트는 전 지점에서 오는 30일까지 나들이용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떠나요 맛캉스’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와고메 와규 윗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채끝과 안심, 롯데마트의 PB(자체 브랜드) ‘요리하다’의 양념 소불고기도 할인한다. 나들이용 간편 먹거리인 ‘큰 치킨’, ‘국내산 통족발’, ‘ALL NEW 새우초밥’도 싸게 판매한다.
세계맥주 골라담기 행사에서는 1664 블랑, 삿포로, 코젤다크 등 수입 맥주를 4캔 구매 시 9600원에, 8캔 구매 시 1만68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아이스박스와 쿨러백은 최대 40% 싸다. 물안경, 구명조끼 등도 2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서머 스탬프 레이스’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마트GO’앱에서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3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 바코드를 스캔하면 스탬프가 적립된다. 적립된 스탬프 수에 따라 최대 5만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달 30일 중복에는 주요 보양식 재료를 최대 50% 할인한다. 완도산 활전복은 행사 카드 결제 시 반값에, 롯데·하림 지정농가 상생통닭은 농할 20%가 적용된다. 해당 제품은 29일 롯데마트 제타 앱에서 초특가 2990원에 한정 판매된다. 상온 삼계탕 제품은 26일부터 30일까지 행사 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먹거리와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