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6개 점포서 27회 운영…1400명에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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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스타필드 안성에서 진행한 ‘2025 스타필드 플레이’에서 지역 아이들과 별꿈서포터즈들이 클래스콕 활동을 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프라퍼티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시작한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엔터테인먼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원데이(One-Day)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는 임직원이 동참하는 ‘별꿈서포터즈’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작년까지 약 7100명의 지역 아동을 스타필드로 초대했다.
올해는 내달 15일까지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수원과 스타필드 시티 부천·명지에서 27차수에 걸쳐 진행한다. 총 1400명의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 250여 명이 ‘놀이 친구’이자 ‘안전 가이드’로 참여한다.
특히 더 많은 아이들이 문화 활동을 즐기도록 스타필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클래스콕’ 콘텐츠를 전 점포로 확대한다. 지역 아동과 임직원 별꿈서포터즈가 한 팀을 이뤄 모루 인형 키링 만들기, 캐릭터 캔들 만들기 등 색다른 활동으로 창의력과 감성도 키운다.
‘스몹’, ‘챔피언’ 등 스타필드 내 체험형 콘텐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 시간도 이어진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용품, 간식 등 기념품을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