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렌탈 제공 |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롯데렌탈(대표이사 최진환)의 롯데렌터카가 네이버페이 포인트 총 100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8월 중 제주와 내륙 전역에서 단기렌터카를 예약하고 8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차량을 이용한 고객이다.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단기렌터카를 예약한 뒤 이벤트 창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당첨 여부는 응모 직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10명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1등(10명) 50만원 ▲2등(100명) 3만원 ▲3등(200명)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포인트는 9월 30일까지 차량을 실제로 이용한 경우에 한해 지급된다. 예약을 여러 건 진행했더라도 응모는 아이디당 1회로 제한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숙소 결제부터 맛집 탐방, 편의점 이용까지 여행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어느 때보다 클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로 일상의 매 순간에 최적의 이동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제주를 포함해 전국 340여 개의 지점 및 픽업존, 공항, KTX 역사 영업소 등을 통해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일 단위 렌트, 월 렌트 ‘마이카M’ 등의 서비스를 비롯해 지난해 7월 기사포함렌터카 서비스인 제주 ‘마이쇼퍼’도 출시했다. 제주 오토하우스는 2800여대의 다양한 차종,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와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춰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 중이다. 제주공항과 오토하우스를 오가는 6대의 친환경 전기차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