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6회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 개최

접수 8월 4일~9월 17일, 총상금 1000만원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하남도시공사와 함께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 제6회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술창업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하여, 선정기업의 성장 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내 기업(사업자등록증명원상 사업개시일) 및 예비창업자이며, 참가분야는 데이터 기반의 융·복합 기술,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디지털 헬스, ESG 관련 분야의 창업 아이템 및 탄소저감, 친환경 등 건강도시 조성 관련 분야다.

참가접수는 8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6팀을 선발하게 되며, 경기도지사상 및 하남도시공사 사장 표창과 함께 소정의 상금(총 1000만원) 및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 기회가 제공되며, 운영사로 참여하는 초기 전문 투자 기관 ㈜킹고스프링의 TIPS 프로그램 추천 기회 제공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혁신성과 기술력을 갖춘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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