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품절 대란…이랜드 스파오키즈, ‘25FW 푸퍼 컬렉션’ 공개

[이랜드월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키즈 SPA 브랜드 ‘스파오키즈(SPAO KIDS)’가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와 함께 ‘25FW 푸퍼 컬렉션(사진)’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파오키즈 푸퍼 컬렉션은 누적 2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매년 소재, 색상을 달리해 선보인다. 올해는 파스텔 푸퍼, 베이직 푸퍼, 파스텔 퍼 탈착 후드 푸퍼, 베이직 후드 푸퍼 등 4종으로 구성했다.

지난 11일 키디키디 앱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인 컬렉션은 첫날 준비한 물량이 완판되며 화제를 모았다. 스파오키즈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지난 컬렉션 대비 다채로운 색상과 스타일을 선보인다.

베이직 푸퍼 2종에서 새롭게 추가된 후드 타입 아우터 2종과 ‘오로라민트’ 컬러의 파스텔 푸퍼는 키디키디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스파오키즈 푸퍼 컬렉션의 몸판 충전재는 솜털 80, 깃털 20 비중의 덕다운 및 필파워 600이 적용됐다.

이랜드 스파오키즈 관계자는 “겨울 아우터 사전 출시를 통해 우수한 소재감과 경량성을 갖춘 푸퍼 컬렉션을 미리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