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울산무거, 대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인파 몰리며 좌석 관심 주목

-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대사업설명회 성공적 종료…흥행 입증

- 남구 최초 스카이라운지·대규모 커뮤니티·넉넉한 주차공간 등 차별화된 상품성 주목


㈜한화 건설부문이 22일 지역 내 관심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대사업설명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울산 남구 무거동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에 대한 대사업설명회는 당초 200명을 대상으로 계획했지만 현장에 약 300여명의 예약이 몰리며 좌석이 가득 차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사업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구성됐다. 1부에서는 대표 부동산AI 플랫폼인 리치고(RICHGO)’ 김기원 대표가 강연하는 ‘25년 울산 부동산 시장 세미나’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상품 안내’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울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고 수요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강연에서는 부동산 정보 플랫폼 ‘리치고(RICHGO)’ 김기원 대표가 무대에 올라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울산광역시 내 주택 매수 전략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김 대표는 “울산은 부동산 시장은 회복기에 접어들며 전세가 및 매매가가 동시에 오르는 지역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라며 “울산은 전국 광역시중 유일하게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지역이라 계속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기원 대표는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을 강점으로 하는 전문가로, 다수의 방송과 칼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강연에서도 전국 단위 흐름과 울산의 특성을 함께 짚으며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진 2부에서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울산 최초의 포레나 브랜드 단지로 주목받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84~166㎡ 총 81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곧 분양을 앞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울산 내에서 오랜 기간 선망받던 주거지를 현대적 주거 공간으로 재해석한 고급 주거지인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택 부지’ 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도 상징성을 가진다. 남구 최초 25층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자부심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조망 공간을 넘어 커뮤니티 모임, 프라이빗 다이닝, 휴식 등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한 고급 문화공간으로 입주민 만족도와 단지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후 분양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고객분들이 현장을 찾아 주셔서 한화포레나 울산무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울산에 선보이는 첫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과 입지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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