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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5 N2 부동산아카데미 해외부동산 Insight Tour’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부동산 아카데미는 NH투자증권 Tax센터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주요 지역 부동산 시장의 동향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다.
1주차에는 이지웅 빌드블록(글로벌부동산 투자플랫폼 업체) 대표가 ‘미국 주요 지역별 현황 및 전망, 투자 실전사례 및 전략’을 강연한다. 이어 이희재 미국 회계사가 ‘미국 부동산 취득 절차와 주요 세금’에 대해 설명한다.
2주차에는 조민수 JOO리얼에스테이트(일본 도쿄전문 부동산법인) 대표가 ‘일본 도쿄 부동산시장 현황 및 전망, 투자 실전사례’를 발표한다. 김선우 NH농협은행 관세사가 ‘놓치기 쉬운 해외부동산 취득 신고 절차와 대금 송금’을, 정보현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이 ‘서울 고급주거 시장 트렌드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3주차에는 최정원 SRI(싱가포르 투자전문 부동산법인) 이사가 ‘싱가포르 부동산 시장 동향 및 전망’을 강연한다. 마지막으로 이승현 NH투자증권 세무사가 ‘해외부동산 증여 솔루션 및 절세전략’을 제시한다.
NH투자증권은 참가 고객에게 해외 임장 동행, 현지 전문가 화상 상담 특전, 세션별 자료집을 제공한다. 전 과정 참석 고객에게는 특별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김휘곤 NH투자증권 Tax센터 센터장은 “최근 자산가 고객들에게서 해외 이주, 유학, 자산승계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해외 자산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