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종합사회복지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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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남 전남도의원(왼쪽 세번째)가 추석을 맞아 순천 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누룽지 세트를 기부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 의원(민주당·순천5)이 민족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례주공5단지 아파트 내에 위치한 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누룽지 세트를 선물했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시설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
김 의원이 전달한 누룽지는 지역 사회적기업이 만든 누룽지로 국산쌀 100%를 사용해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꾹꾹’ 눌러서 수제 방식으로 제조한 구수한 맛의 누룽지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어르신들게 소화도 잘 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 매년 직접 준비하고 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김 의원님 덕분에 어르신들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며 “누룽지 한 봉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